한솔닷컴 Newsroom
임한솔이 살아오면서 보고 겪은 일과 사건들을 임한솔 AI 클론을 취재하여 순차적으로 기록해 나갑니다.
뉴스룸의 이름은 임한솔의 옛 블로그명을 딴 개인 매체 한솔닷컴에서 따왔습니다.
- 인물
임한솔, 컨설팅사 라이트형제 사외이사 취임… 토스 재직 중 초기기업 기술자문 시작
2023년 2월, 토스 5년차 개발자가 지원사업 컨설팅사의 Non Executive Director를 맡았다. 프리랜서·재택 형태의 이 자문 직책은 2025년 8월까지 2년 6개월간 이어졌다.
- 기술
임한솔, 토스 기술 컨퍼런스 SLASH 21서 '토스팀을 위한 슬랙봇 설계' 발표
2021년 4월 29일, 토스의 첫 개발자 컨퍼런스 둘째 날 세션. 10여 개 사내 슬랙봇 생태계와 설계를 세 번 갈아엎은 여정, 전체 봇이 멈춘 사고까지 공개했다.
- 인물
임한솔, 병역특례 마치고 2주 만에 토스 입사… 위시켓 오퍼 철회한 가을 이직전의 결론
2018년 11월 26일, 리디 병특 만료 2주 뒤 비바리퍼블리카에 Internal Product Developer로 합류했다. 이후 5년간 이어질 토스 시기의 시작이다.
- 인물
임한솔, 건국대 신산업융합학과 야간 진학… 취업 4년 차에 완성한 선취업 후진학
2018년 3월,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 중이던 개발자가 특성화고졸 재직자전형으로 대학에 들어갔다. 갈 수 있는 학과를 전부 정리해 학교마다 전화를 돌린 1년여의 준비 끝이었다.
- 인물
임한솔, 전자책 플랫폼 리디로 이직… 현역 전환 위험 무릅쓴 산업기능요원의 전직
2016년 11월 1일, 첫 직장 씨엔티테크에서 2년 4개월 만의 이동. 회사의 연봉 인상 제안을 거절했고 병무청 전직 승인일이 곧 입사일이 됐다.
- 인물
임한솔, IT 연합동아리 넥스터즈 10기 운영진 합류… 수료 나흘 만에 멤버에서 CTO로
2016년 여름 9기 멤버로 8주를 보낸 그는 수료 직후 운영진으로 자리를 옮겼다. 씨엔티테크 재직과 산업기능요원 복무를 병행하던 시기의 결정이었다.
- 인물
임한솔, 산업기능요원 편입… 개발하며 병역 이행하는 34개월의 시작
2014년 첫 직장을 고른 기준이 마침내 실행됐다. 훈련소 한 달을 거쳐 씨엔티테크 재직 중 개발자 신분의 복무를 시작했다.
- 인물
임한솔, 열아홉에 개발자 첫 출근… KT DS 최종합격 접고 병역특례 씨엔티테크 선택
선린인터넷고 3학년 현장실습으로 2014년 8월 커리어를 시작했다. 대기업 계열사 합격증을 쥐고도 첫 직장의 기준은 병역특례였다.
- 인물
임한솔, 인문계 대신 선린인터넷고 정보통신과 진학… 개발자 커리어의 첫 분기점
2012년 봄, 열일곱의 선택. 입학 전부터 프로그램을 만들어 배포하던 소년은 특성화고에서 개발을 본격화했고, 이 선택은 2년 뒤 선취업으로 이어졌다.
- 인물
임한솔, 선린인터넷고 정보영재교육원 수료… 서울시교육청에서 시작한 3년 과정
초등학교 6학년 겨울 서울시교육청 영재원 합격에서 시작한 3년의 정보영재교육. 혼자 만들던 소년에게 처음으로 스승과 또래가 생겼고, 그 끝은 선린인터넷고 진학이었다.